성북구펫샵 치와와 방문기
안녕하세요 너희들 동 그리어도 동무~
금일 주말 결국인데 다들 푹~ 쉬고 계시는가요 ?
저도 금일 거 배지 딩닝이랑 감정 교체도 할 겸 가스도 쐴 겸
오랜만에 가로 피크닉 가볼까~? 하고
기상을 인정해보는데 웬일 .

비가 조금씩 내리더라고요 딩딩무룩.
이왕 이렇게 닥쳐오다 금일은 집에서 끄룽텝 하려고요 허허
결단코 좋아하는 거 아닙니다. 네 아니에요 ㅋㅋ허허허허 아니라고요~
집에 있으니까 심심하기도 굉장히 심심하고 ㅜㅜ
고인네 딩닝이 보러 가려 했는데 고인도 일부러 나갔다고 하고.
고인네 딩닝이가 치와와인데 어찌나 귀여운지 .
사물 제가 어제오늘 치와와 분양을 알아 고변 있거든요 ㅋㅋㅋ
고인네 딩닝이 고변 푹
그래서! 가에 치와와 분양을 알아보러 다녀왔어요 !
비도 조록조록 오고 사물 나가신지도 귀찮았는데
하지만 저의 띵 당 반이랑은 아무도 말릴 수 없죠
대강 씻고 나와서 색인을 해보기 개막!!
막 색인하고 찾아보니 치와와 분양이 되게 많더라고요 ?
근데 제가 원하는 그런 것도 아니고 .
강구도 정반대 ㅜㅜ
저는 제 차가 있어서 편하게 양도할 수도 있고
가슴에 드는 새아가를 볼 수만 위치하였다면 어디이든 고갈 위치하다! 라고 관심하고
찾아보던 참에 집에서 골자 1 겨를 가구인 한 애완동물 가게에 과연 가슴에 드는 새아가가 있길래
담기도 하고 몸소 보러 갔는데
과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ㅡㅡ
분명코 담의 했을 때는 새아가가 이쁘고 강구도 과연 가슴에 들었는데
막 가서 보니 그게 다 포토샵이었고
사물로 보여준 새아가는 어시여갔는지 없고 게다가 남녀도 다르더라고요 .
가까운 가구도 아니고 긴 가구를 달려서 갔는데
실지 공허하더라고요
솔직하게 말해줬으면 겨를 낭비 차 가솔린 낭비도 않았을 텐데 .

극히 도공 나고 신경질 났지만 가만히 감안 나왔습니다
과거 개성이었으면 이미 뒤집어엎어 버렸겠지만요
가만히 집으로 가려다가 실지 결국으로 알아보자
금번엔 동화상도 받아낼 거다!! 하는 관심으로 ㅋㅋㅋ 이를 양정고 딴 치와와 분양 하는 샵을 건지다 개막!
이곳저곳 알아보니 교미 독기 북접에 과연 가슴에 드는 새아가가 있길래
똑같이 담 의를 요청했는데 답도 되게 빠르고 덜덜
금방 내 공이기 이러이러해서 이런 공기다 라고 막 한 새김을 하니까
제 한 새김 하는 것도 되게 잘 들어주시고 크크크 공상이었죠 . 허허
귀찮아하는 기색 단독 없이 그러시냐고 하면서
대화를 막 들어주시는데 세상에 예는 과연 믿고 갈만할 것 근사하다는 관심 이들 어서
새아가 동화상이나 사물 곧 찍어서 보내줄 수 위치한다니깐
꿈 밖의 답이 돌아와서 절 당황하게 했습니다 덜덜
영상통화로 새끼를 보여주신대요!!!
곧 차에서 새끼랑 영상통화로 새끼 맞히고 곧 개시!! 크크크
실격으로 보는 거니 포토샵도 않았을 것이고!
판매장에 갔는데 담의 한 딩딩이는없고 ,, 딴등 당인가 날 반기고 .
뭐 이렇다 전도 없을 것이고!!
일찍 예로 갈걸. 하고 속으로 한 백번 외친 거 같아요 ㅋㅋ
거듭 그렇게 부릉부릉 달려서 머나먼 객정 끝에 귀착!!
판매장으로 들어가서 보니 제가 담의 한 등 당인가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ㅜㅜㅜ. 대 선수.